다이어트 저녁의 기준
- 단백질을 넉넉히 — 포만감이 오래가고 근육을 지켜요 (고기·생선·두부·계란)
- 채소로 부피를 채우기 — 적은 열량으로 배가 부름
- 흰쌀·밀가루·튀김·크림은 조금만
- 국물이 짜면 다음 날 붓기 — 염도 조절
- 가능하면 자기 3시간 전에는 마무리
살 덜 찌는 저녁 메뉴
| 메뉴 | 왜 괜찮은지 | 팁 |
|---|---|---|
| 닭가슴살·훈제오리 샐러드 | 고단백 저탄수 | 드레싱은 따로, 조금만 |
| 회·물회 | 지방 적고 단백질 많음 | 초장·밥 양 줄이기 |
| 순두부찌개·두부김치 | 식물성 단백질, 포만감 | 국물 다 마시지 않기 |
| 월남쌈, 구운 채소+계란 | 부피가 크고 가벼움 | 땅콩소스는 소량 |
| 곤약·두부면 비빔국수 | 면 대신 열량 낮음 | 양념 반만 |
| 소고기 뭇국+현미밥 | 든든하면서 담백 | 밥은 반 공기 |
야식이 당길 때
먼저 물 한 컵 마시고 10분만 기다려 보세요. 진짜 배고픔인지 심심함인지 구별이 됩니다. 그래도 먹고 싶으면 방울토마토, 오이, 삶은 계란, 그릭요거트, 두유 정도가 부담이 적어요.
너무 참지 말기
주 1회는 먹고 싶던 메뉴를 정한 양만큼 즐기세요. 완벽한 하루보다 꾸준한 일주일이 결과를 만듭니다. 참기만 하면 어느 순간 크게 무너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