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식 메뉴 정하는 순서
- 못 먹는 것부터 파악 — 알레르기, 채식, 종교, 임신, 술 못 마시는 사람
- 예산과 인원 확정 — 1인당 금액이 정해지면 후보가 확 줄어요
- 목적 정하기 — 친목이면 나눠 먹는 메뉴, 격식·접대면 코스나 룸
- 위치와 2차 동선 — 회사·지하철에서 가깝고 근처에 2차 할 곳이 있는지
상황별 무난한 회식 메뉴
| 상황 | 추천 | 이유 |
|---|---|---|
| 팀 친목 | 삼겹살·소갈비, 닭갈비, 곱창 | 나눠 먹고 대화가 편함 |
| 격식·손님 접대 | 한정식, 초밥, 스테이크(룸) | 조용하고 자리가 편함 |
| 젊은 팀·캐주얼 | 마라탕·훠궈, 파스타, 타코 | 취향을 반영, 재미 |
| 점심 회식 | 백반, 부대찌개, 돈까스 | 빠르고 저렴하며 호불호 적음 |
요즘 신경 쓸 것
- 술 강요하지 않기, 못 마시는 사람용 음료 미리 챙기기
- 채식·비건 옵션 최소 1개는 주문 가능한 곳으로
- 1차만으로 끝내고 일찍 헤어지는 분위기도 존중
2차 메뉴
1차가 고기였다면 2차는 가볍고 시원한 쪽이 좋아요. 호프에 마른안주, 포차, 아니면 아예 카페·디저트로 넘어가면 술을 덜 마시는 사람도 편하게 낄 수 있습니다.